인간 축생계는 같은 물질계 질서 그룹을 공유하니까
당연히 볼 수 있는거고.

아귀계는 귀신들의 세상이니 여러번
영적으로 경험했고,
지옥도 그닥 갈 생각은 없었는데 ap로 보고왔음.

근데 아수라계 천상계
즉 아수라신들과 데바신들의 세상은
내가 가고 싶지도 않았지만
다른 아귀 지옥도처럼 우연히 구경한적도 없는거 같다.

아수라 데바계에 간다한들 내가 거기서 도대체 뭘할까.
걔네를 찬양할것도 아니고 쭈뼛쭈뼛..

병마를 관리하는 곳에는 간적이 있고.
개별적으로 높은존재들을 꿈에서 만난적은 있지만

병마 관리하는 부서가 어느 세계 소속인지 잘 모르겠고.

개별적인 만남은 말 그대로 일대일로 꿈에서 만난거지, 그 세계에 간건 아님.


인간 축생도와 아귀 지옥도가 인과의 관계처럼 서로 관련이 있듯이

분명 아수라 데바계도 우리랑 어떤 인과적 관련이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