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사기치는것같진않았음 

윤석열 좋 아하는 무당들건 볼것도 없지 가치관이 개입하면 당연 점사가 비뚫어짐 

정치에 관심 없어도 기각을 예측한 무당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실제로 헌재내에서는 4대4기각이었다가 2틀전에 인용으로 바뀌었다는 설이 지배적임

개인의 단순한 미래는 쉽게 예측하지만

국가적 일은 천상에서도 극비라서 만신들도 잘 모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