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더 지구감옥 탈출 3편에서 나온 내용인데
회원전용이라 핵심내용만 올려봄
사람이 죽으면 보통 따듯하고 흰 빛을 보게 되는데
이걸 love bomb 이라고 부른다함.
너무나 매혹적이고 눈물날만큼 아름다운 감정에 사람들은 사람들은 빠져들어 다시 윤회를 한다는것이지.
이 부분은 내가 전에 글로 올렸던 전생 기억이랑 일치함.
하지만 거의 모든 종교에서 전해오듯 진정한 빛은 밖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있는거라 저 흰 빛을 따라가지 말라는거.
강제환생 당하기 싫으면.
이토록 사후세계에선 여러가지 유혹들이 넘쳐나서 이 사후여행을 단축시키는게 지구를 현명하게 탈출하는 방법중에 하나임.
단테의 지도를 보면 성공적으로 경계선에 도달할 경우 황금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데 이 다리는 불교에선 포와 채널, 조로아스터교에선 친밧 다리, 신지학에선 무지개 다리 등으로 불린다더라.
오늘의 깨달음.
고독은 나의 절친이며
사랑은 가장 무서운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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