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본토가 사람 귀신이 대부분이라면, 제주도나 일본 오키나와는 인간이 나타나기 전부터 있었던 자연령인 듯. 


빙하기때는 섬이 아니라 육지였다고 함. 


오키나와에도 유타라고 전승되는 무당이 있고 이들이 기도하는 기도터도 있음. 


괜히 허주들린 무당이 거기서 깝쳤다가는 허주 도망가고 혼 반만 남은 침 질질 흘리는 저능아 될 수 있음. 


사람귀처럼 보이는 이유는 인간을 이용해야 하니깐 의인화 형태를 한 것 뿐임. 


본인도 제주도에 고등학교 시절 수학여행 갈 기회가 있었는데, 뭔가 거부감 들어서 안가고 도망가서 잠적함. 


본능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붙어있는 귀신이 못 가게 조종한 듯. 


아주 어릴때(4살 정도) 한 번 간 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