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가있는데

한가지는 흑과백.

이건 간절할때 보았던 예지이며 꿈입니다.

이건 뭐 제주도랑 아예 관련이 없습니다.


또 한가지는 바다가 일렁이는듯한 푸른기운의 눈을 가지신 분이 

두어번 나오셔서 도와주신적있고

예지력이 있습니다.

첫번째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별개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보통은 제 미래를 보거나 누군가를 찿는 용도인듯하고

위험할때 경고같은걸 한번씩 받습니다

특정구간에서 그런 기운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무당집주변.특정인물.특정지역.


최근에는 조금 수그러들었고

처음으로 타인의 미래를 본듯하나

언질만 주었고 개꿈확률 높음.


속삭이던 목소리는 몰랐지만 찿아보니 무속인들이 알만한 존재고

무당들이나 음양사가 점보는 소리를 환청으로 들은적 있습니다

신화에 관해서는 어떤 도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 도구를 사용함에 있어 망설이니

어떤 존재가 몸안에 들어왔는데

다른 차원의 무언가..

표현하자면 밤바다처럼 고요하고

우주처럼 공허한 느낌.

이것도 개꿈이라기에는 몇번을 가봤던곳이고 그 도구가 위험해보여 놓고간 자리라..




아무리생각해봐도 악귀는 아닌데요..

근데 제주도가 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