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는것으로 피할수있는 가벼운것이라 생각하니.

업장과 업보도 별것이 아닌가 고런 생각이 드네요

선택의 기로라고 하기엔 건방지고

미래는 언제든 바뀌기에 고민정도는 해볼수있는것인데

업장따라 업보따라 간다는말은 매몰차게만 들리는군요

인간이 인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