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무 : 말그대로 부모와 자식에게로 물려 내려져오는 신통.(ex. 할아버지 - 아버지 - 아들 )

강신무 : 조상신이나 정령들의 선택을 받아 격세로 내려오는 무속인.

버들꽃님. 이제 아시겠어요?

세습무면 몇대조부터 계속 계속 한세대도 안거르고 무당 해야됬는데 님 족보 있어요? 조부모님이 뭐 하셨던 분인진 아세요?

전라도 깡촌에서 유화신 찾는거부터가 정신병자 같았는데 ㅋㅋ

왜 세습무에게만 내려오는 전라도 당골, 경상도 화랭이같은 칭호가 강신무에게 이어졌는지.

강신무 자체가 큰 의미에서 세습무라 그것들을 엄밀히 분리하려는 시도가 의미없는지 알지 못하면서 제발 좀 그만 지껄이세요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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