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산책하러갔더니 웬 무당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 흰 소창같은거 찢거 뭐하고 있음
이제 가지말까? 1 80이상이다 2.붙어도 떼진다 3혹이는다 4괜찮음중에 머임
근데 몸이 약하면 어딜가든 붙기는 하는데 한강은 반려조 트라우마로 못가본지 7년넘은듯 그나마 산책 코스라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꺼려지네요
뭔 시골에 소원이뤄주는 나무가서 만지고 목례 하는순간 우르르 쳐감겨와 삼재관재무당 기운까지타서 몇년동안 줄소송 조낸 햇었음
저번에 산책하러갔더니 웬 무당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 흰 소창같은거 찢거 뭐하고 있음
이제 가지말까? 1 80이상이다 2.붙어도 떼진다 3혹이는다 4괜찮음중에 머임
근데 몸이 약하면 어딜가든 붙기는 하는데 한강은 반려조 트라우마로 못가본지 7년넘은듯 그나마 산책 코스라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꺼려지네요
뭔 시골에 소원이뤄주는 나무가서 만지고 목례 하는순간 우르르 쳐감겨와 삼재관재무당 기운까지타서 몇년동안 줄소송 조낸 햇었음
흰 삼베 고 찢는 행위는 자기들 조상 푸는거. 무당들도 자기들 것 스스로가 품
셀프
조상님들 고메이신거 좀 있어서 푼다고 좀 몇번 해보긴 했는데 고도 종류가 많드만 - dc App
군웅고 조상고 칠성고
너 같은 일반인이 서낭당 갈 이유가 없음.
그게 아니에요 산책하러 갔는데 거기에 선왕당이 있어 선왕당 산책코스로 이름 붙임ㅎㅎㅎ
ㅇㅇ 서낭당 거기 무당들이 삼베 찢고 그러고 있었담서 넌 기가 예민하고 열려있으니까 돌아서 가
나 좋은 기도터를 옛날에 알아냈는데 일반인이 가도 된다고 그 무당께허락받음 소문날까봐? 글을 빛삭 하셨는데 거기가면 돈도 불게 하거나 기도빨이 쩐대서 가볼까하는데 1층에서 반지하로 내려가면 제단이 있고 서울에 좋은동네에 있던데 거기 제가 가도 괜찮을까요 선생님
내가 아무리 말해도 어차피 갈테니 걍 가라
@ㅇㅇ(1.230) 감사합니다 ㅎㅎ
참고로 일반인한테 기도터랍시고 추천해주는 무당 중 제대로 된 양반 못봤다.
@ㅇㅇ(1.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요 저도 더 붙어올까봐 3년째 고민 하고 있어요
@ㅇㅇ(1.230) 굽신굽신
너 괜히 막 장희빈 기도터 이런데 가지 말고 걍 집에 있으라
@ㅇㅇ(58.124) 절을가 차라리 기도터 말고 - dc App
@ㅇㅇ(1.230) 요사스러워보여요 .. 이름때문인가 무시무시하네요
@도토리국수 절에 지금 세번 가면 두 번은 귀신 붙어오던데 땡중이거나 뭐가 올려졌는지 모를 곳에 기도해서 그런가요? 아휴 절도 대체 어딜 가야되나싶네요. 마음 맞아 갔던 곳에도 혹 붙혀와서 그래서 거기도 안 가고 있어요
@ㅇㅇ(1.230) 그 공원자체에 가는건 괜찮아요? 꽃보러 가고싶은데.. 무당은 아니고 뭐 좀 보이는 밤에 가면 누가 말건다 그러던데 괜히 혹붙어부정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