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잇는 사람이 자기 가족만 챙기고 가족한테 방해되는 사람이나 신경 거슬리는 사람이 신분이 낮으면 어케든 트집잡아서 공격하지


죽은 조상신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살아있는 사람 놀리더라


회상해보면 내가 어릴때 그런 일을 많이 겪었음


내가 그 사람들에게 잘못한건 없음


또한 깨닫기 위해서 하늘이 나를 친다 그런격도 아닌것같음


쌩뚱맞거나 너무 과하거나 그런 일이 많았음


공통점이 상대방이 나를 괜히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벼르고 있으면,


그 집안의 조상신들이 나를 공격할 수 있는 트집잡히는 상황을 조종해서 만드는 것 같음


법이 아니라 그저 자기 자식 소원은 무조건 들어주고자 하는거지


뒷배 조상신이 더 세면 못건드리고 반대로 당해도 항의 못 함


집안 가문이 좋은 애들은 악행 저질러도 계속 잘나가고 괜히 운 좋고


가문 안좋은 애들은 하는거 없이 망하는게 그런 이치임


천공스승은 그런것도 하늘의 배려라고 가스라이팅하는데 천상에서는 낮은 인간들 신경도 안씀


무당들도 조상신 접신해서 알려줄때도 있는 집안사람들은 절대 비판안함 


해봐야 나중에 하늘님이 벌줄거다~ 이소리만하지 절대 싸우라고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