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트랜스상태로 몽롱하게 하되
귀에 내 혈류를 집중시킨다 생각하고
귀에 관심을 둔 채로 명상을 함.
서서히 진동소리가 들림
마치 내 고막 옆 혈관 피 도는 소리가 들리는거처럼.
더 가면 귀가 약간 아픈거같기도하고 먹먹한거 같기도해짐.
비행기 탄거처럼.
거기서 더 의식을 놓되, 귀에 대한 집중을 살짝만 쥐고있으면.
수면을 위한
소리차단 기능이 일어날랑말랑한 경계상태에 돌입함.
그때 귀가 완전 먹먹한거같은 그 느낌에서 좀 더 가면 사람 목소리들이 들리는 단계가 됨.
내 바램은 이 수행이 완성되고. 자유자재로 모드전환이 가능해지는거. 이미지명상 수준으로 5분안에 쉽게 돌입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