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갖고노는 인간인데 그냥 아무 이유없이 내 머리카락이랑 손톱 가져감 손톱이 부러졌는데 그걸 달라고 하고 머리카락도 뽑아갔는데 걔 고모가 무당이라함 

그러고 나는 걔 패거리들이 집단으로 괴롭혀서 마녀사냥 당하고 

고소하려다가 진심으로 사과하는 애들도 있으니까 말았는데 

내 손톱가져간 원흉인 애만 고소 취하 하니까 바로 사과 취소 하더라고 그러고 다음해부터 일이 꼬이고 

그걸 시작으로 인생이 10년동안 풍비박산 났는데 

진짜 시발점인 인간이 있기는 한데 걔도 한 몫함 

오히려 돈도 걔가 뜯어가고 나는 피해자였는데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저주를 했다니까.. 

내가 잘될까봐? 

비슷한일 봤는데 트로트방송 촬영 직전에 무당이 엄마인 참가자가 경쟁자 제거하려고 동창에게 저주 조낸 퍼부어서 방송직전에 입 돌아갔다고 

호소하는 손님 봤거든 옛날에 선생님 구할겸 영상편집하러 갔던 곳에 나같은 피해자가 손님으로옴 내가 옛날에 장난 당한게 그런건가? 

손톱 가져간 그 다음해 초에 한번 오지게 아팠는데 대굴대굴 구로고 너무 아파서 

기절하고 한달동안 기억을 잃음 

난 그뒤로 진짜 웬만한 고통 둔감해져서 강해졌는데 

다시 생각해도 이해안감 내가 원한살짓을 했으면 몰라 아무 이유없이 심술 부리려고 저랬는데 

저런식으로 심술 부리려고 내 속옷이랑 옷들 훔쳐간 여자도 있었음 

진짜 개병신들이 너무 꼬이는데 왜 이러지? 그 하꼬가 장난치기 전부터 

묻지마폭행이라든가 텃세 정신병자 붙는일 너무 많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