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첨언 드려도 될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일단 222님은 현대의학도 병행하셔야 될것같아요.
산후조울끼도 좀 보이시고 트라우마도 있으신데
육신이 안좋은 상태에서 임신이 되셨고
그 영향으로 망상증도 좀 같이 오신거 같습니다.
조상이 약해서 도와줄수도 없고 신줄이 뚜렷하지않지만
장군줄은 좀 있어서 대가 쎈편이실거에요
무튼 근데 조심스럽게 여쭤보면 애가 첫애인가요?
이전에 혹시 유산이 됐거나 애기를 가지신 적이 없으셨나요?
그리고 삼신 벌전도 있으신데
이게 타고내려 온건지 부모에게서 온건지
본인으로부터 온건지는...
조상들은 짬뽕된것으로 보이시는것 같고
팔자 자체가 직업으로 액상대체 해야 될 팔자신데
육신이 아프니까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본인에겐 살들도 있고 백호살도 있어보이는것 같아요
그 살들을 풀지 못하고 사니까 힘들었을거에요
마음둘곳도 없고 어디서 기대 위로해주는곳이 없으니까요 근데 거기다 벌전까지 오니까 힘드셨을듯
신은 와서 힘들게 하고 갈굼을 주지 않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산바람, 조상바람, 님의 업바람, 정신병
이것들이 복합적으로 오는것으로도 보여요
집에 공줄도 끊기신것으로 보이고요
억울한게 많으신거 알겠고 한이 많은것도 알겠으나
명을 더 이으시려면 신을 찾긴 해야되요
하지만 잘못하다간 없는신 모신다 소리 나오니 유의하세요
그리고 본인직성은 본인 스스로 아실거에요
엄마가 되기 쉬울까요? 남편 뒷바라지가 쉬울까요?
님 직성이 그런걸 어떻게 하겠어요 글에 쓰셧던 데로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지못했으니 직업대체도 될까요?
현실을 도피하지마시고 받아들이셔야해요.
육신이 아프니까 그럴수 있다쳐도
그래서 죽을거 아니잖아요?
아파서 병원가서 수술하고 이런거 누가 알아줄까요?
본인이 이겨내야해요 병원 꼬박꼬박 다니시고
운동도 하시고 명상으로도 좀 풀어내시고
트라우마부터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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