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미나토구의 독신 남성 맨션이라고 한다.
그가 누리고 있는 삶의 행복이 나로서는 어떤건지 가늠하기 어렵다.
본인은 경기도 썩다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심지어 여기 이웃 중에서는 이 좁은 집에 애 둘 키우는 부부도 있음.
후진 한국여자와 썩다리 아파트에서 자식을 키우는 삶, 도쿄 미나토구의 고급 맨션에서 도쿄타워를 보며 사는 독신 라이프.
어떤것이 낫다 평가하지는 않으려 한다.
그러나 일한만큼 보상받고, 또 돈을 쓴 만큼 서비스를 받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한국 노가다들, 인테리어 업자들, 죽었다 깨나도 사진과 같은 것은 만들 수 없을 것이다.
한국은 여자가 제대로 된 게 있나, 자식이 제대로 된 게 나오나, 일을 맡기면 제대로 하는 놈이 있나.
그냥 만사 자포자기하게 되고 하늘만 쳐다보며 가슴만 치는 나라다.
그저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원망하고, 한국을 저주한다.
부동산 보는눈이 없는 니 탓도 해봐
니트족에 넷카페 전전하는 애들 수두룩한 일본에서 저런 독신남성이 얼마나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