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낳기 전까지도 분명히 딸인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무당한테 매춘부 사주 받아서 낳았는데 낳고보니깐 남자 우영우 나옴. 


자식 팔아서 덕보려는 마음을 가지면 이렇게 어긋나는 거야. 


이때까지 부모한테 용돈 한 번 준적 없음. 


망한 인생 조용히 좀 살다 가려는데 한국인들이랑 한국 귀신들이 영 신경을 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