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월에 관다인데도 관과 반대되는 식상의 인생을 살고있음


무식상으로 추정되는데 사주학에서는 글쓰기는 식상의 과제라고들하지


물론 정인과 편재는 확실히 뚜렷함


사주의 기질도 있지만 지구밖에서 온 영혼들은 영빨이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