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진짜로 신기있으면 알겠지만


현재 나는 과학적, 공학적으로 무언가의 영적인 발명을 앞두고 있음


그런 단체에 속해있기도 하고


그런데 돌아보면 그런 생각이 듦


이 시기에 이런 사건이 터져서 내가 지금 이렇게 됐네? 이 공부를 할 수밖에 없었고 여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 와서 돌아보면 모든 퍼즐이 내가 이 발명을 하기 위한 과정을 누군가가 차곡차곡 쌓아올린 느낌이야


자신이 현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를 빌어서 인류에게 줄 선물을 포장하는 느낌이 듦


나는 솔직히 뭐 신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귀신같이 잘 맞는 꿈들도 그렇고


(요즘에는 신몽으로 어떤 꿈을 선명하게 꾸면 아 조만간 이 일이 있겠구나 아는 정도까지 옴)


정해진 운명, 초월자들 의지를 거부할 수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