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마치 삶이 행복1 고통99로 느껴집니다ㅠㅠ
막 소리지르고싶고, 목메는 상상을 하다가도, 목을 안메면 어느순간 획 돌아서 미친사람이 될것 같은 그런 기분이 하루종일 듭니다.
아주 가느다란 외줄을 타면서 벼랑을 건너는 기분이에요ㅠㅠ
행복하진 않더라도 이런 괴로운 생각이 안들고 현실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울증약은 3년째 복용중입니다
이런 고통을 없애고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수행방법 없나요
제발 알고계시면 부탁드립니다ㅠㅠ
정신과 약은 그냥 임시 처방임. 본인이 깨달은 것은 좆같은 환경, 좆같은 인간들 사이에서는 나아질 수 없다는 것. 환경이 바뀌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야 치유가 됨.
내 삶이 업그레이드되면 참 좋겠는데 쉽지 않어
하얀 고양이 한마리 지극정성으로 키워라. 팻샵에서 사든 길거리에서 줏어오든 무조건 남들 도움 없이 니 힘으로. - dc App
강아지 키우기 시작했어요
목메고 죽어서 끝나고 편해지면 그렇게 하라고 하겠음. 미안한데 아님. 귀신돼서 계속 고통받아.
저도 죽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충동이 들어서 그래요. 살고싶어요 행복하고 멋지게
예술을 취미로 하면 괜찮아짐
예전엔 그림좋아햇는데 알겠습니다
고통이 어디서 오는지 찾고 떼어내셔요.. 남에게 해끼치지 않는 선에서 그 무엇이든지요 뭐가 되었던 글쓴이님이 죽는 것 보다 나아요! 원래 엄청 길게 적으려다가 오지랖 같아서 짧게 적지만 절대 건성으로 댓글 다는거 아니고 저도 예전에 그런 힘든 경험 있었어서 남깁니다..
네 절대 살아서 자연사할겁니다. 죽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 들면 그걸 잘 기억하고 있어. 두렵고 그럴 때 그 기억를 떠 올리면 사라질거야.
네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