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마치 삶이 행복1 고통99로 느껴집니다ㅠㅠ


막 소리지르고싶고, 목메는 상상을 하다가도, 목을 안메면 어느순간 획 돌아서 미친사람이 될것 같은 그런 기분이 하루종일 듭니다.


아주 가느다란 외줄을 타면서 벼랑을 건너는 기분이에요ㅠㅠ


행복하진 않더라도 이런 괴로운 생각이 안들고 현실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울증약은 3년째 복용중입니다



이런 고통을 없애고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수행방법 없나요


제발 알고계시면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