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애미 크리스찬인데
살아있는 귀신같은데?
교회다녀도 가능한일임?
애미 가스라이팅 피해의식 오지고
숭고뽕 낭낭하게 쳐맞음
조선답게 부모의 성역화 완료
남자 소개시켜줄 능력도 안되면서
딸내미 단도리 오지게함
회사차려줄 능력도 안되면서
회사앞에서 빵빵대고 지랄함
집안에 콕 쳐박혀 살길 바라면
월급같은 용돈 주면 되는데
그럴 능력도없는게 드라마만 존나 봐서
연끊고 멀리 이사오니까
어떻게 알고 찾아와서 문도 안 열어줌
경찰에 신고해버림
경찰ㅅㅂ 지는 마누라가 10분에 한번씩 전화하면
하루도 못버틸거면서
어무니가 불쌍하네 어쩌네 진짜
목사에따라 귀신소굴이될수도있고 천사소굴이될수도있대
사실 믿는다 생각하지만 믿지않는거일수도있지. 순수한 믿음보다는 기복신앙의 기독교화, 즉 헬적화 라고 볼수도 있지
애미 진짜 시발년 찢어ㅈ이고싶은년 악귀한테 조종당했다니 봐주고 나는 새 성 이름 정해서 그거 쓰며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