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회 -> 불교 (3년) -> 교회
불교의 교리도 매력적이긴 했음 윤회 전생의 업.
광명진언이나 금강경 천수경 같은거도 외우고
주말에는 절에도 가고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았음.
근데 거기엔 구원이 없더라고.
살아보니까 힘들고 어렵도 내쳐지더라도 내 업이니
내가 수행이 부족해서 이런거더라.
솔직히 불교의 가피? 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이제는 기독교 신자가 되면서
마음의 평안이 있더라고.
참 인간이라는게 가증스러운 존재같음.
근데 결국 세상이 사탄마귀의 싸움이라는걸 깨달아 버림.
불교적인 수행으로 예수님 믿으면 금상첨화긴 함 - dc App
어이가 없군
@글쓴 무갤러(211.234) 상을 짓지 않고 자신을 비운다 (불교적) 나를 내려두고 순종한다 (기독교적) 이뜻임 - dc App
나는 존나 모태신앙이라 질릴듯이 나가서 평생 교회갈일이 없을듯 그리고 전도사,목사들 너무 멍청해 동네 잘나가는 교회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