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회 -> 불교 (3년) -> 교회



불교의 교리도 매력적이긴 했음 윤회 전생의 업.


광명진언이나 금강경 천수경 같은거도 외우고 


주말에는 절에도 가고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았음.


근데 거기엔 구원이 없더라고.




살아보니까 힘들고 어렵도 내쳐지더라도 내 업이니

내가 수행이 부족해서 이런거더라.



솔직히 불교의 가피? 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이제는 기독교 신자가 되면서


마음의 평안이 있더라고. 




참 인간이라는게 가증스러운 존재같음.


근데 결국 세상이 사탄마귀의 싸움이라는걸 깨달아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