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한 40대 되보이셨으니 이제 60대??
특이한분이셨음. 머리 미시고 끼있는 말투 쓰시는 남자 분이셨는데,
의사 면허가 있으셔서 할머니 아프면 와서 링거 놔주시고 가시고...
애들 좋아하셔서 과자 많이 사들고 오시고
놀러갔을때 법당이 있었으니 아마 무당이 맞으실것같은데
원래 할머니 윗집에 사셨는데 멀리 이사가셨다고 들었는데 지역이 기억이 안나네 ㅠ
어릴때 한 40대 되보이셨으니 이제 60대??
특이한분이셨음. 머리 미시고 끼있는 말투 쓰시는 남자 분이셨는데,
의사 면허가 있으셔서 할머니 아프면 와서 링거 놔주시고 가시고...
애들 좋아하셔서 과자 많이 사들고 오시고
놀러갔을때 법당이 있었으니 아마 무당이 맞으실것같은데
원래 할머니 윗집에 사셨는데 멀리 이사가셨다고 들었는데 지역이 기억이 안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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