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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중생들이 맞짱을 뜨는 모습. 위에 있는 여자애가 주먹에 라이터를 쥐고 파운딩을 날리고 있다




내가 저래서 하층민 사회에서 애 키우면 싸우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하는 것임. 


저기서 둘 다 싸우는 법을 모르고 특히 슬리퍼는 싸울줄 아는 년 만났으면 역으로 줘 터졌을 듯. 


1. 일단 머리채를 잡히지 않게 머리를 묶어야 함. 


2. 싸우기 전에는 안경, 피어싱, 목걸이, 렌즈 등을 제거 해야함. 끼고 있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음.


3. 슬리퍼 같은 걸 신고 있으면 빨리 벗고 차라리 맨발이 나음. 신고 있으면 괜히 넘어지기만 함. 


4. 슬리퍼가 주먹에 라이터를 쥐고 핑크바지를 패고 있다

본인도 중학교때 누가 싸우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스테인레스 손목 시계를 주먹에 감더라고. 

어린 애새끼들이라고 뭐 살살 패고 그렇지 않다. 저렇게 라이터나 손목시계 이용하는 간악한 애들도 있음. 

애들싸움이라고 가볍게 여기는 것은 찐따 부모들이나 그런거고 저렇게 맞으면 영구적인 흉터나 장애 생길 수 있음. 

연장 든 상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격투실력을 갖추거나 아니면 그러한 대치상황에서는 피하라고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함. 


5. 임신중에는 싸움을 피할 것

몇년전 본인의 옆동네에서는 여중생들이 패싸움을 하다가 그 중 한명이 유산을 한 적이 있음. 


길거리에서 길고양이나 똥개들이 싸우는 광경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그저 웃기지만 그들에게는 생존을 건 싸움인 것. 


한국에서 하층민으로 사는 것은 생존투쟁의 연속이다. 어릴 때의 싸움에서조차 밀려나면 어른이 되서는 자기 밥그릇도 못 챙기는 인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