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살면서 영혼 결혼식 5번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 함.
이게 코로나때 기록이고 지금은 5번 넘었을 수도 있음.
당사자들을 배때지를 쑤셔 죽여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속갤에 방금 영혼 결혼식 글이 올라왔는데 이게 당한 사람의 심정임.
한국인들과 한국의 귀신들이 나를 자꾸 괴롭히면 자기방어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역살을 날릴 수 밖에 없음.
이것은 호신술과 같아서 카르마가 쌓이지 않음.
인간의 번뇌와 집착을 내려놓아라. 부질없는 똥통에 미련을 품지 말라.
추남이 집착을 내려놓으면 노틀담의 곱추의 엔딩과 같지만,
집착을 내려놓지 못한다면 고종석, 조두순 같은 인물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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