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살면서 저 4개 다 겪어봤으니 하는 말인데,
서민이나 저소득으로 원래부터 나고 사는 것 보다도
중산층 -> 서민으로 추락하는 단계가 제일 고통스러움.
오히려 잃을게 없으면 나나 글루미처럼 밤에 발뻗고 편하게 잔다니깐?
그런데 한줌이라도 지킬게 있으면 맨날 돌려막고 그 지랄하면서 사느라 스트레스 존나 받음.
매춘 전선에 다시 뛰어드는 유부녀, 몸파는 여대생 등 오히려 저소득 서민보다도 중산층도 꽤 많음.
한국경제가 망하면서 아파트값 올랐다고 으시대던 인간들이 얼마나 이를 악물고 눈물을 흘릴지 나는 보인단 말야.
그런데, 한국인들은 저능아라서 안된다. 조상탓, 정치인탓, 공무원탓 해라.
그건 니가 저능 유전자라 그렇다 고지능 유전자로 타고나면 자기재산 지키려고 공부하는것도 즐거워하는애들이다
뭔가 핑계를 만들어내는 것도 사람 습성이지
부모가 어렸을때부터 마트에서 세일하는 음식만 사먹여서 온몸에 아토피 번지고 등드름, 몸드름에다. 키는 160 초반에서 멈췄는데. 세상이 원망스럽고. 한국인들 이번기회에 골탕좀 먹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나의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