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살면서 저 4개 다 겪어봤으니 하는 말인데, 


서민이나 저소득으로 원래부터 나고 사는 것 보다도 


중산층 -> 서민으로 추락하는 단계가 제일 고통스러움. 


오히려 잃을게 없으면 나나 글루미처럼 밤에 발뻗고 편하게 잔다니깐? 


그런데 한줌이라도 지킬게 있으면 맨날 돌려막고 그 지랄하면서 사느라 스트레스 존나 받음. 


매춘 전선에 다시 뛰어드는 유부녀, 몸파는 여대생 등 오히려 저소득 서민보다도 중산층도 꽤 많음. 


한국경제가 망하면서 아파트값 올랐다고 으시대던 인간들이 얼마나 이를 악물고 눈물을 흘릴지 나는 보인단 말야. 


그런데, 한국인들은 저능아라서 안된다. 조상탓, 정치인탓, 공무원탓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