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2d523a0be049ff7fd56d4a0beee52951aba10c8898df9d7439a06edc9c6c4223ac2f039185c351b54e3ca

지켜주는 신이 다르니 이란이 일방적으로 터지는구나.


짤은 이스라엘이 폭격으로 이란 장군을 암살한 사진.

장소를 찾아내고 머무는 시간까지 알아내고 또 정밀하게 타격한 기술력까지 도저히 이란이 이스라엘을 이길 방법은 없다고 봄.


그래도 계속 싸우는 이유는 무기판매업자들의 이권이 달려있기 때문이고...


이스라엘이 원하는건 제3성전을 지어야할 성스러운 땅에 세워진 이슬람 사원의 파괴인데 이 알라크사 사원이 파괴되면 3차대전 시작이라도 봐도 틀리지않음. 그런데 아이펫고트를 보면 이 알라크사 사원의 폭파가 이미 계획된것을 보여줌.


이스라엘 입장에선 그들의 메시아를 부를 제사에 필요한 붉은 송아지가 마침 3살을 넘겼으니 제3성전을 빨리 지어야함. 그래서 올해에 일어나는 전쟁은 예의주시해서 보게되네.


이스라엘 유대교의 메시아는 유대인들을 위한 메시아라 유대인이 아니라면 적그리스도와 다를바가 없다. 저들이 말하는 메시아는 총 셋인데 두명은 이미 밝혀졌음. 그중에 하나가 자신은 선택받았다고 말하고다니는 도널드 트럼프. 마지막으로 부르려는 메시아는 인간이 아님. 


그걸 내가 막아보려고 토성을 관하면서 블랙큐브를 흡수하는 이미지명상을 했었는데 그후로 이상하게 운이 나빠지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막아보려고. 속세적인 관점으로 이게 얼마나 미친소리처럼 들리는지 아는데 어쩐지 이게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일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