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접 당하는 것 같아요...
귀신 안 믿어서 가짜였으면 좋겠는데
4~5일간 24시간 매분 매초 연속으로 당하니까
밥도 못 먹고 잠도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안색이 왜이리 안좋냐고 살이 너무 빠져서
뼈다귀 같다고 하더라구요.
가위에 눌리는 게 아니라 그냥 깨어있는데
촉감이 느껴지거나 성관계 당하는 느낌이 나요.
집 밖에 나가도 똑같구요, 뭔가 뿌옇고 일렁거리는게
내 위에 있구나. 정도로 느껴지고 가끔 환청이 엄청
선명하게 들립니다. 뭔가 조언같은 걸 하길래
저는 사실 제 생각인줄 착각하고 살다가
아니라는걸 최근에야 깨달았습니다.
좋지도 않고 아픈게 너무 크고 그만 두고싶어
도움이 될까 싶어 유튜브
항마진언 4시간짜리 듣는데 식은땀 나고 졸음이 밀려와서
전구 꺼지는 것 처럼 잠들었다가 파들짝 깨고 반복 됩니다.
너무 힘들어서 끄면 잠시는 괜찮았다가
또 똑같은 상태로 돌아와요.
돈 없는 취준생이고 주변에 말하면
미친 사람 처럼 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몸이 너무 힘들고 아픕니다..
빙의인듯 퇴마 받는게 답인데 돈 없으면 유튭 김홍기 법사 쳐서 솔루선 신청 ㄱ
점집 함부로 가지마라 사기당한다 어제도 한 명 사기당해서 여기 글쓰더라
야 근데 너 왜 나한테는 아무데나 가라했어? 호랑말코같은새끼야
잘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돌팔이새끼
그거 나 맞니? 나 말고도 1.230이 하나 더 있는데
아무데나 가더라도 본인이 정신만 있으면 이 사람이 사기꾼인지 아닌진 구분 하잖아? 그럴 정도 정신 없는 성인도 아니고 말이지...
너 어제 누나한테 허주붙은거 댓글달았잖아 호로색갸
@무갤러1(49.171) 아무데나 가서 사기 당하든 말든 그건 내 알 바가 아님. 나는 사기당하지 말라고 내 이야기를 해줄 뿐이지 선택은 니가하는거지. 물에 빠진 넘 살려줬더니 보따리도 내놓으라하누
@무갤러1(49.171) 글링크점
@무갤러1(49.171) 흠.. 욕하는거 보니까 아무데나 가라고 한거 잘한거 같네 너 정도 상태면 그냥 아무데나 가도 돼~~ 그럼 이만~
@무갤러1(49.171) 그리고 임마.. 내 나이가 40댄데 니가 왜 누나냐? 늙다리 아지매요?
링크는 없고 스샷은 있음.보여줘?
혹시 보험 없나요? 생활 힘들 정도면 정신과 입원하고 입원 수당 일일 20만원 이상 나올텐데요... 이런거 보면 돈 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계속 영적인 부분에 매달리는게 이해도 가고 참...
네..ㅠ 취준생이라 간절해서 가끔 기도를 하는데 그게 잘못된 것 같아요..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를 왜하냐 누가 올줄알고...
@ㅇㅇ(1.230) 저 혼자 다짐하듯 한건데 그게 그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귀신을 안 믿어서 이게 뭔가 잘못되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했던 거 같아요
@ㅇㅇ(61.84) 이거 좀 들어봐
https://www.유튜브.com/watch?v=H9JRI6Cmwes&t=2s
수맥통하는곳일걸? 그릇위에 촛불 틀고 자봐라
다른방에서 자도 똑같이 그러는지보셈 보통 이사가면해결되던데...
감사합니다 오늘 한 번 해볼게요 감사드려요
어떻게 되셨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