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보다 보면 으레 나오는 얘기가 


우연찮게 저승사자를 봄 

내 기가 쎄서 혹은 내 수호령이 쎄서


별 일 없이, 사연자는 무사히 지나갔다


이런 썰인데 


제 개인적인 견해에선 도저히 주작 같아서 믿을 수 있어야죠.



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직접 봤었을 땐 진짜 사람이 이렇게 죽는구나

하는 걸 실시간으로 느끼며 곹통 받다가 어르신께서 구해주시지 않으셨음 그 자리에서 고꾸라져도 이상치 않았거든요.



뜬금없이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