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용왕님께 빌어야 잘되고 풀리고
20년동안 잘풀린다길래
그 얘기만 반복해서 하길래
영업멘트라 여기고 그냥 돈 안씀
뭘 물어봐도 끝은 그 얘기야
용왕한테 거북머리 바쳐야한다고
저 명리학 대가한테 갔는데 결혼여부.출산여부 다 못 맞추는 거 보고 허무하더라구요. 관상과 손금까지 본다기에 생얼에 머리 질끈 묶고 갔는데 결혼이 힘들어 왔냐 했다니까 자손이 없지 않냐 출산 했다니까 남아자손 둘 팔자가 아니다. 아들이 없지? 있다니까 뜬끔없이 부모님께 큰 절 올려라. 오복을 주셨다. 근데 개명하면 더 잘 될테니 이름 바꿔가라.
저도 대가에 교수하는 분한테 갔는데 영 꽝이더라고요..휴..
걍 물고기 몇마리 사다가 바다에 방생해도 될껄...
저 명리학 대가한테 갔는데 결혼여부.출산여부 다 못 맞추는 거 보고 허무하더라구요. 관상과 손금까지 본다기에 생얼에 머리 질끈 묶고 갔는데 결혼이 힘들어 왔냐 했다니까 자손이 없지 않냐 출산 했다니까 남아자손 둘 팔자가 아니다. 아들이 없지? 있다니까 뜬끔없이 부모님께 큰 절 올려라. 오복을 주셨다. 근데 개명하면 더 잘 될테니 이름 바꿔가라.
저도 대가에 교수하는 분한테 갔는데 영 꽝이더라고요..휴..
걍 물고기 몇마리 사다가 바다에 방생해도 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