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젊은 사람들이 갓 신내린 애동 제자들만 찾아서 다녀오고
점집 투어 + 리뷰 하는거 있음
그 사람들 눈도 높아서 어지간한 자기 성에 안차면 리뷰 조차도 안함
본인이 직접 돈 결제하고 느끼고 '오 이거 진짜 같다' 싶은 사람들만 자기 블로그에 올려둠
단, 광고 후기작은 조심
보통 정말 잘보는 제자들은 간판이 없고 인터넷이나 영상 광고를 잘 안함
그렇게 안해도 손님이 미어터져서
가끔 보면 젊은 사람들이 갓 신내린 애동 제자들만 찾아서 다녀오고
점집 투어 + 리뷰 하는거 있음
그 사람들 눈도 높아서 어지간한 자기 성에 안차면 리뷰 조차도 안함
본인이 직접 돈 결제하고 느끼고 '오 이거 진짜 같다' 싶은 사람들만 자기 블로그에 올려둠
단, 광고 후기작은 조심
보통 정말 잘보는 제자들은 간판이 없고 인터넷이나 영상 광고를 잘 안함
그렇게 안해도 손님이 미어터져서
아직 내가 신당을 안모셔봐서 모르겠지만 들리는 말로는 영검하더라도 홍보는 요즘 현대사회서 필수라고 하는거 같더라고
반은 먹고들어가긴 하는데 소문 빠른 만큼 욕도 동시에 옴 (못보면)
@ㅇㅇ(1.230) 홍보해서 하고있어?
난 홍보 안함 근데 가끔 유튜브 쪽에서 영상 찍자고 연락은 옴
어떻게 알고 오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누가 내 신당 리뷰를 네이버 블로그에 써놨더라
@ㅇㅇ(1.230) 내가 손님이엇어도 그쪽한테 점보러 가고싶긴 할거야
@도토리국수 그리 말해줘서 고맙다..
맞아요. 지난번 저 보고 화상 조심하라해서 엄청 조심하며 지냈는데 결국 배에 화상 입었어요. 온열매트 배에 놓고 잠들었는데 움직이며 맨살에 닿았더라구요. 그 때 느꼈어요. 조심해서 이 정도지 데일운명이었구나. 그 때 조언 감사합니다.
@ㅇㅇ(1.226) 아이고. 치료 잘 해라. 드레싱도 잘 받고. 그래도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다.
@ㅇㅇ(1.226) 다리도 관리 잘 하고... 잘 걷는 연습도 하고
네.^^ 이런 걸 액땜이라고 하는 걸까요?
불편한 다리 보면 확실이 전생이 있고 업보가 있다고 느껴요 ㅜ 사주에 수옥살 투성인데 다행히 다리로 왔구나. 감방이 아닌 게 어디냐 하며 살고 있어요.^^
@ㅇㅇ(1.226) 액땜이라고 생각하자고! 다리도 나아질거라고 생각하자!
감사합니다.(_ _)
요즘 유튜브에서 핫한 무속인 구독하고 봐왔는데 화경으로 사람 이름도 맞치더라구요? 여기서 구취해버렸는데 용하면 가능한 일인가요?
그거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나도 사람 이름 중에 초성 뭐 들어가는지, 성씨 뭔지 그 정도까진 맞춤
헉! 진짜요? 굉장히 놀랍네요. 미제수사에 큰 도움이 되겠어요 + + + +
처음왓는데 1230님 뵙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