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젊은 사람들이 갓 신내린 애동 제자들만 찾아서 다녀오고


점집 투어 + 리뷰 하는거 있음


그 사람들 눈도 높아서 어지간한 자기 성에 안차면 리뷰 조차도 안함


본인이 직접 돈 결제하고 느끼고 '오 이거 진짜 같다' 싶은 사람들만 자기 블로그에 올려둠


단, 광고 후기작은 조심


보통 정말 잘보는 제자들은 간판이 없고 인터넷이나 영상 광고를 잘 안함


그렇게 안해도 손님이 미어터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