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예전에 다닐때는 평일 새벽 미사도 나가고 주일 미사 꼭 참석하고 고해성사 하는날도 별로 없었는데

병세가 짙어져서 병원도 다녀보고 했는데 소용이 없고 성당 다녀도 그때만 나아지지 다시 악화되길래

결국 무속인 찾아가서 굿 했음

그때는 아 돈 아깝노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 한듯 ㅋㅋㅋ 결과적으론 많이 나아짐 ㅋㅋ

요즘 바빠서 연락이 뜸해지다가 결국 그분이랑은 연 끊어졌긴 했는데 굿만큼은 잘한거 같다....

요즘은 그나마 나음 눈 떨림이 제일 심각한 고민거리였는데 이제 없고

덜 탄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