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리라는게 뭘까? 

그냥 살다보면 알아차릴까 

지금은 인간마음이 70퍼이니 평범하게 살다가 순리대로 따라가라했음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 다니면서 일하는데 회생 하는거 빼곤 괜찮은 삶인듯

뭔가를 보거나 듣거나 하긴 하는데 신경은 쓰여도 그냥 살아감

가끔 하얀 끗발있는 하얀 한복 입고 염주 손에 든 할머니 그림이 떠오르긴 하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재밌는거 보다보면 잊히는데

계속 그거에 대한 생각을 하면 뭔가가 슉슉하면서 떠오르면서 지나감

사업 물려받고 긁긁 벅벅 할 생각인데 그냥 살다보면 알게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