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도 개신교 엄청 욕했음



근데 개신교 믿고 마음이 엄청 편해졌음




예전에는 쫓기고 고통 받았는데 신기한게 믿으니까 바뀌게 되더라



아 그리고 진짜 예전에도 교회 다녔거든 근데 지금이랑 그때랑 다름



왜인지는 모르겠음 그때는 교회 가는 일요일에만 교인이였거둔




지금은 항상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주시는거 알게 되었음 




아무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 이게 믿기지 않는 것 근데 



바뀌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