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도 개신교 엄청 욕했음
근데 개신교 믿고 마음이 엄청 편해졌음
예전에는 쫓기고 고통 받았는데 신기한게 믿으니까 바뀌게 되더라
아 그리고 진짜 예전에도 교회 다녔거든 근데 지금이랑 그때랑 다름
왜인지는 모르겠음 그때는 교회 가는 일요일에만 교인이였거둔
지금은 항상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주시는거 알게 되었음
아무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 이게 믿기지 않는 것 근데
바뀌더라구
뭐랄까 나도 개신교 엄청 욕했음
근데 개신교 믿고 마음이 엄청 편해졌음
예전에는 쫓기고 고통 받았는데 신기한게 믿으니까 바뀌게 되더라
아 그리고 진짜 예전에도 교회 다녔거든 근데 지금이랑 그때랑 다름
왜인지는 모르겠음 그때는 교회 가는 일요일에만 교인이였거둔
지금은 항상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주시는거 알게 되었음
아무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 이게 믿기지 않는 것 근데
바뀌더라구
전 신자였다가 극안티로 바뀐 사람인데 마취만 깰 때 좀 요란하게 깬대요. 묵주기도 한대요. 그 뒤로 마취 깰 때마다 조용히 여쭤보는데 기도 열심히 하신다고 ㅎ 배운 대로 산다더니 몰리면 자연스럽게 주님이 나오네요.^^
혹시 묵주기도 면 성강다니시나요? 저 교회 나가긴 하지만 혼자 성경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성당은 ..카톨릭 그리고 바티칸 역사를 보면 ...
기독교 역사도 만만치 않은데 피차 일반이죠 어떻게 보면 전모씨 목사도 신천지도 흠..
성당도 맞고 교회도 맞아요. 성당의 모든 게 역겨워서 등진 지 오랜데 힐송이나 찬양은 아주 좋아요. 교회도 싫어했는데 모친 상 당하자 이웃이 본인 교인들 모시고 와서 며칠을 찬양해주고 기도해주는데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아 나도 저 봉사 꼭 하리라 했지만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나도 모태신앙인데 시간아깝다고 생각해서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