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카르마는 해소되어야 하는데


언젠간 닥칠일이겠지


점사를 볼 필요가 있나 ?


오히려 계획을 틀어지게 해서 천상신들이 분노할것같음


귀신병이나 조상이 집착하면서 괴롭힐때는 퇴마는 필요하겠지


서양은 무당이란게 거의 없잖음?


그냥 조선이 만든 희귀한 직업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