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5시 30분까지 인력사무소 감


비가 와서 다들 안나오려나 했는데 10분만에 사무실이 꽉찰정도로 


많은 할배 아재들이 대기탐 


결국 몇분만 일을 가져가고 나머지는 일 못하고 해산... 


나도 이틀째 일 못하고 인력사무소에 등록하고 나옴... 



쫄쫄 굶겨서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우치라고 하나보다



안되면 그냥 노숙자라도 되면 되지 


요즘은 무료로 밥도 주고 쉼터도 있고 그런다던데 


눙물 나 ㅠ 



내일까지도 빠꾸 먹으면 나 찐짜 울꺼야 !!! 크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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