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령을 평생동안 제물로 바치던 조상신들이 사라지는구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
많은 선인들은 지혜로우며
그들은 우리에게 배움의 기회를 항시 주신다.
우리는 그 기회들을 잘 활용하고 이해하여
윤회를 거부하는 귀신들과 멀리하며
온 성령들이 사랑으로써 서로 배우길 희망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