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온라인에서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 


스토커는 내 친인척인데 남자고 자식들도 있음. 


인터넷에서 남 노는 걸 사사건건 동네방네 퍼뜨리는 입주접 아저씨임. 


10년을 참고 살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냐. 


이것을 조종하는 배후는 귀신들인 건 알고 있음. 


옛날에는 남의 계정 마음대로 로그인한 적도 있음. 


입주접 아저씨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들.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