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잘려 누웠는데 밖에 발소리가 조금씩 들리는거임 나는 옆집이라보고 별생각안하고 자려는데 그 발소리가 점점커지더니 내 등뒤로 뚜벅 뚜벅 소리내며 내방을 들어옴 아 그때 귀신이구나 하는 생각에 제발가라제발가라며 맘속으로 존나빔


몇초 지났는데 등뒤에서 갑작이 내 목을 쪼르는 힘이 느껴지는거임 그래서 몸싸움들어갔는데 한 10초 지나니까 목쪼르는 힘이 사라지더라고 그후로 뒤 돌아보고 주위를 살펴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젠장 그거 뭐였을까 아직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