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正   을 크게 써서


벽에 부쳐놓고   


정도를 걸으려 노력해라..


그럼 삿된 무리가 어디 범접할까..


안그냐??


그게 힘들다?


그럼  군부대 근처로  이사가라..


자고로  양기가 철철 끊어넘치는 곳엔  귀신이 범접치 못하노니.


그것도 힘들다?


그러하다면..   체육관을 다녀라. 남자들이 드글드글한곳애서 부딪치면


저절로 도망치는 법이다..


그게 퇴마법 아니것나?


그것도 힘들다 .?  


그럼 딴짓거리 하지말고..  능엄주 틀어놓고. 매일 절해라.  능엄주를 꾸준히 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