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쥐띠야
작년에 공시를 처음시작을 했는데 공시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지인추천으로 신점을 봤는데
상담을 받으면서 공시시험을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신점할아버지가 너는 게을러서 합격을 절대 못해
줏대가 없고, 여자친구는 문제 없는데 너는 문제가 있어 빨리 기술을 배워 이러는거야 그래서 기분 나쁘게 나왔는데
이번주에 여자친구가 불안해서 그곳에 신점을 봤는데 남자친구를 빨리 내쫓으라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거야?
여자친구가 나한테 얘기해주는데 솔직히 기분이 나쁘다.
신점 제외하고 말해주자면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96에 작년 공시 들어가는데 불안해서 신점보고 아직도 공시준비에 기술배우라는소리 기분나쁘면 좀 그렇지 않냐 - dc App
다른일병행하면서 하는거나금수저면몰라도 - dc App
공시 절대 합격 못한다 이러는데 찹찹했지
합격할 놈이면 마인드부터가 합격해서 그 무당 찾아가 비웃어줄 생각으로라도 공부함 - dc App
ㅈ같으면 이악물고 공부해라 복수하면되잖아 - dc App
읽히는건많은데이까지만한다 - dc App
@무갤러3(106.101) 처음에는 팩폭해서 마상이였는데 정신차리게 해줘서 감사
체념하지말고 할수잇어넌 - dc App
갠적으로 공시 몇 주 손 놓고 물류창고 같은 빡센일 ㅈㄴ 하다오는 거 추천함 나도 너랑 비슷해서 빡세게 쪼여봐야 노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