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은 마법의 숫자인데 한국에서도 148카드로 유명하지.
왜 한국언론에서 그렇게 148을 강조했나 했더니만
그게 다 시오니스트들의 작업이었나보다.
난 시오니스트들과 영적으로 대척점에 있으면서
왜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의
카발라와 비슷한 세계관을 가진걸까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카발라는 바벨론에서 전승했고
바벨론은 아틀란티스에서 이어졌던거네
네 오랜 영혼은 아틀란티스 기억을 가지고있고
그때부터 시오니스트들이 어떻게
아틀란티스를 망하게했는지 마지막을 기억함.
짤은 생명의 나무가 탄생된 기록인데
빛이 담긴 그릇이 깨지면서
위로 올라간 빛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밑에 깨진 그릇과 떨어진 빛들은 어둠으로 변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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