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처음엔 옴마니반메훔을 염불하는데 염불을 하면, 붉은 보석이 생겨나서 그걸로 단주를 만들었다. 그리고 상황이 바뀌어서 어떤 무당과 그의 아들, 그리고 나 셋이 기도를 하는데 무당이 외워달라 부탁한 진언이 깨고나서 생각해보니 마왕파순진언이랑 비슷함. 그리고 진언을 외우려할때에 산발한 귀신이 앞에 있던거같았는데 난 그런거 잘 신경안쓰니까 진언이 뭐였는지 기억해내는거에만 집중하다 깸.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