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절에 외진 곳갔는데 거기 보살이 이런 작고 외진 곳까지 오셨냐면서 안으로 들어오라고 환대해줌 차도 내어주고 염주도 주고 절하는 법까지 알려줌


거기가 칠성할머니 있는 곳이었는데 당시에 난 모르고 들어갔어

연관이 있나


예전에 나 어릴때 할머니가  새벽쯤에 물 뜨고 비는 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