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재밌는 경문이자 진언
라기 로라마 라타기 로라마 로하로 갈라 이라 지라 디라 시바하
익명(122.35)
2025-06-22 14:00: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신줄말야ㅑ
[9]익명(211.215) | 25.06.22추천 0 -
얼평좀
[3]익명(118.235) | 25.06.22추천 0 -
굿했는데
[1]단호박죽(121.152) | 25.06.22추천 0 -
지피티에 물어보니
익명(211.201) | 25.06.21추천 0 -
무서워서 질문 드려요 ㅠ : 사진만 보고도
[14]익명(112.72) | 25.06.21추천 0 -
몸주가 강하면 인간자아를 잡아먹긴함
익명(118.235) | 25.06.21추천 0 -
합장이 뭐에유
[7]익명(211.201) | 25.06.21추천 0 -
ㅁㅁ아 선녀 씨박년은 ㄹㅇ 너무한거 같다
익명(118.235) | 25.06.21추천 0 -
무당한테서 야릇한 느낌 받으면 미친건가
[19]Dd(220.79) | 25.06.21추천 0 -
시골청년아 내 얘기 함부로 하고 다닐거면 현피나 뜨자
익명(118.235) | 25.06.21추천 0
보오-디- 보오-지 스읍-바아하아아-
미친놈이네
부처의 눈엔 부처가 돼지의 눈엔 돼지가. 산스크리트 발음을 모르면 음란마귀로 보이겠지. 스바하는 장난친거 맞긴 함
ㅋㅋㅋㅋㅋ
@ㅇㅇ(156.146) 이상한건줄 알앗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