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심심해서 좀 놀려주려했던거였어.


근데 이젠 그만 두려해.


이젠 놀려도  예전의 그맛이 안 난달까?


갓 잡은 생선처럼 


파닥거리는 그맛이 안난다..


요즘의 후리자는


깜짝


마치  잡힌지 오래된  횟집수족관속의 고기 같은 느낌이다.


요즘 마이 힘드나?


ㅠㅠ


그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형이 놀려먹으려 했다니


ㅠㅠ


반성한다.. 좀  회복되면 다시 패주께.


그동안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