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천신 오고 용신 오고 산신 온다
굳이 구분 하자면
신법
도법
불법
으로 나누는게 더 정확
현재 한국 무당들은 본인들 기준 못오는 신이 온다고 하면 허주라고 취급 함
본인은 신법 제자고 신자식은 도법 제자라 내려오는 신이 달라서 못알아볼뿐..
신의 스펙트럼은 도줄 도법 제자가 훨씬 넓다
윗대서부터 오기 때문. 전생과도 연관 있음.
그리고 내 누누히 말하는데
신 받아야하나요? 하는 고민 하지마라
진짜 신 받아야하는 사람들이면 지금 미쳐서 밤에 잠 안자고 산 뛰다님 입에서 점나오고 그럼
매우매우 정확한듯
전생과 연관이 있다는말도 맞고 그리고 신부모와 신자식이 줄력이 비슷하거나 같다면 정말 수월하겠지 부모가 많은것을 보고 알려줄수 있으니 그리고 천신이든 용신이든 조상신과의 하모니를 만드는것 또한 제자의 숙제같음
진짜 그사람도 미쳐서 점사 줄줄 나오고 나보고는 이마에 눈달렸네 뭐네 꽥하면서 비명지르고 졸도하다 일어나서 절하고 그랬던데 그리 때어네려고 해도 안되서 결국 이리 살기 싫다고 죽었더라 약먹고 꿈에 나와서 가기전에 인사한다고 나왔는데 보니까 부고 와있어서 한숨쉬고 장례식 갔다와서 기도 끝내고 여기 왔음. 이게 무속 현실임 - dc App
여기 사람들이 그냥 너무 꽃밭인거같음 그냥 이런 사람도 있는걸 가르쳐주고 싶었음 - dc App
웃긴게 뭐냐면 나오는 점사중에 맞추는거 반 틀린거 반이란거임. 신이 오면서 문을 부수고 들어왔는지 진짜 반미치광이 되서 제정신일때가 반절 미치광이일때가 반절. 쫒아달라고 나한테 오는 사람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사람이었는데 결국 부고장 왔더라. 몇년 그리살면서 정신과에 강제입원도 하고 신내리든 제를 지내든 단지를 하든 시도는 다해봤는데... - dc App
신 존나 나쁘당
신 올 때 귀신도 같이와서 점사가 정확하지 않은거임 원래 천문 열리면 귀문도 열려서
그 사람은 귀신병도 같이 온거라 그 지경이 된거 명복을 빈다
@ㅇㅇ(1.230) 더 문제는 허주랑 주장이 한마디로 똑같이 인과단절 네자를 외쳤단거임 멀쩡할때도 아닐때도 주변 다 정리해라 해버리니 그냥 죽어버리더라. 불쌍하게 모정이 뭐라고 에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