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어릴때 왕따, 가족 폭행 당해서 성격이 안그래도 소심한데 더 소심해졌어서 친구도 제대로 못사겼고 
엄빠는 폭행, 빚, 바람 이런걸로 싸우다가 
결국 이혼하고 서로 각자 쓸쓸하게 혼자서 살고 있고
나는 뭐 당연히 우울증에다가 대인기피증 살짝 앓고 있고 
가위도 자주 눌리고 꿈도 많이꿈
성인되서 뭔가 배우려고 학원다녀서 학원 지인들이랑 친해졌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다 싸워서 헤어지고 
어렵게 일 직장 구해도 뭔가 다니면서 사람관계 트러블에 
몸도 아파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뭔가 나의 앞길을 막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는 느끼거든
아.. 나를 괴롭히는 구나 하는 왜그런거지 ㅜㅠ
지금은 백수임…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