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는 폭행, 빚, 바람 이런걸로 싸우다가
결국 이혼하고 서로 각자 쓸쓸하게 혼자서 살고 있고
나는 뭐 당연히 우울증에다가 대인기피증 살짝 앓고 있고
가위도 자주 눌리고 꿈도 많이꿈
성인되서 뭔가 배우려고 학원다녀서 학원 지인들이랑 친해졌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다 싸워서 헤어지고
어렵게 일 직장 구해도 뭔가 다니면서 사람관계 트러블에
몸도 아파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뭔가 나의 앞길을 막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는 느끼거든
아.. 나를 괴롭히는 구나 하는 왜그런거지 ㅜㅠ
지금은 백수임… ㅜㅠ
그건 신 탓이 아니라 네 인성 탓임. 싫은건 싫다고 말 못하는 스타일이지 않아? - dc App
ㄴㄴ 이 부분은 내가 정말 싫다고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얘기하는데 상대방이 안들어줌
@글쓴 무갤러(121.143) 글쎄다 너한테 조상이나 다른 영가 흔적은 안보이고 그냥 기가 약한 사람만 보인는데 - dc App
@ㅇㅇ(106.101) 맞아.. 내가 기가약한거는 맞아 그러면 내가 가위눌리는거랑 귀접 이라던가 그런건 단순히 기가약해서 그런거지?
@ㅇㅇ(106.101) 기가약해서 만약 그런거라면 기 쎄지려면 어떻게 해야되?
@글쓴 무갤러(121.143) 기가 세다 약하다는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물려받는거고 기 세지고 싶으면 운동 빡세게 해서 몸에 근육 길러라 그게 다임 - dc App
혹시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 포함..저희 집안과.. 친가쪽이 일이 안 풀리거나 그러면 이건 어떤 경우인가요?
@무갤러24(222.98) 그건 너네 집안 문제인거지 선대에서 뭐 잘못걸렸다건지 - dc App
@무갤러24(222.98) 몇개 예를 들자면 무덤을 이장 했다던지, 선대가 뱀꾼이나 나뭇꾼이었는데 신수나 신목을 잘못 벴다던지, 이상한 골동품 들고왔다던지 뭐 그런거. - dc App
@무갤러24(222.98) 기 약하게 태어난게 벌전이라고 가장하면 동물을 잘못 건들인쪽이 크겠네. 원래 뱀을 베면 왕이 되어도 자손이 쇠락해서 몰락하는거다. - dc App
@ㅇㅇ(106.101) 우선 혹시 몰라서 적습니다. 위에 궁금하다고 적은 사람이고 글쓴이랑 다른 사람이예요! 그리고 음..집안에 친가 할머니께서 선무당하셨어요. 무덤도 이장하긴 했다 하더라고요. 무덤 이장도 그..무덤에 낙엽잎?이 하도 차있고 물이 차있다고..그래서 이장한 적이 있었다고 아버지께서 파묘 영화 보실 때, 예전에 우리집도 그랬다 그 말을 하신 적이 있었어요.
@ㅇㅇ(106.101) 음..그럼 그게 다 관련이 있을까요? 그리고..또 궁금한게 있어요. 무당집이나..신점 보러가면 저를 보자말자 연예인 해야한다거나 목에 걸어야하는 팔자인데.., 받지 마라. 이 길은 고달프고, 힘들다고 그런 말을 들었어요. 그러고 준비하는 시험 준비나 잘 해라 이말을 하셨는데.. 근데 저 소리를 신점 보러 가는데마다 저 소리를 하셔서
@무갤러24(222.98) 그래서 저사람이랑 비슷하게 태어난걸텐데? 해결방법도 공유할건데 걍 들으셈. - dc App
@ㅇㅇ(106.101) 혹시 이것들도 집안에 일이 안 풀린다거나 그런 일이 있는건지도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무갤러24(222.98) 시험준비도 제대로 안될거고 뭐 힘들긴 할텐데 그래도 합격만 하면 오래 그거 할 사람은 맞음. 연예인 하려면 연예인보다 몸파는 들병이 되니 연예인쪽은 애초에 포기하셈. 차라리 그걸로 끼 살리고 싶으면 매력을 연구해서 인방을 하던가. 어짜피 굿안해도 되고 약한 산소수라면 개인적으론 예수나 부처믿고 열심히 종교생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 dc App
@무갤러24(222.98) 개인적으론 불교 추천하는데 니 하고 싶은거 하셈 그건 - dc App
@ㅇㅇ(106.101) 감사합니다!
사주팔자적으로도 운 좋은데 그런거면 귀신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