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230)
ㅋㅋㅋㅋㅋ큐ㅠ 당연히 저는 보이거나 하는건 없으니 못하는데 사주에서는 점집가지 말라고하고 무당은 너 무당해야한다고 하고 이래저래 신기해서 여쭤봤습니다..
그 무당이 얘기한게 맞아떨어진 것도 많아서 그냥 눈치로 말했는데 얻어걸린건지.. ㅠ 그쪽 길 걸을 생각은 없지만 작년?재작년? 부터 되는일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욤..
글쓴(211.234)2025-06-27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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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보이는거 없으면 무당안해도됨
익명(1.230)2025-06-27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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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신가물들이 원래 힘들으
익명(1.230)2025-06-27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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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저희 집에 어렸을때 할머니가 물떠다놓으시는 백자? 같은게 있었는데 나중에 그거 잘 처리해야한다고 했었고, 어릴때 어떤 날 할머니가 되게 아프셨는데 저한테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하고 집 마당에서 큰 칼 두자루랑 물?같은게 담긴 그릇 들고 나가셔서 막 뭔가를 하시고 그 칼은 신문지에 싸서 버리셨나,, 그랬는데 그런 것 때문에 저희 할머니보고 보살님이라 한건지
글쓴(211.234)2025-06-27 0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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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ㅇㅇ 할매가 보살이네
익명(1.230)2025-06-27 0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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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뭐 그런거땜시 신줄은 탈 수 있는데
무당으론안보임
익명(1.230)2025-06-27 0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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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걱정말고 잘 살으라
익명(1.230)2025-06-27 0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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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이래저래 걸리는일이 좀 있으니까 더 확실하게 하고싶어서 질문드린 것 같아요 ㅠ 할머니랑 같이 살때만 가위 눌럈고 떨어져 살때는 없었거등요,, 꿈도 잘 꾸시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 무당이 점 볼때 이분 누구냐 하면서 말로 설명?을 해줬는데 그게 집에있던 증조할머니 증명사진 이랄까요 아무튼 그거랑 똑같아서 옛날분이니까 다 비슷하게 말했으려나 싶다가도
글쓴(211.234)2025-06-27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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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할머니도 증조할머니가 꿈에 많이 나오시기도했다해서 뭔가 찝찝했습니다.....!
글쓴(211.234)2025-06-27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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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감사합ㄴ ㅣ다 ㅠ 그 무당이 다른 점집 가도 백이면 백 다 너보고 이쪽 길 가야한다고 할거래서 더 심란했나봐요!
글쓴(211.234)2025-06-27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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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진짜 신 받아야하면 지랄나고 헛소리하니까
냅둬 우선은
익명(1.230)2025-06-27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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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지금 나한테 보이는양반은
다리 하나 불편하고 머리 파마한 할매임
지팡이 짚고다님
익명(1.230)2025-06-27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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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집에 소 있었음
익명(1.230)2025-06-27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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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제가 진로나 그런게 궁금해서 간거였는데 어차피 뭘 해도 넌 이길 와야하니까 그냥 너 하고싶은거 하거나 웬만하면 지금 하는 일 계속 하라고 ㅠ 거의 2시간 가까이 신줄 쎄니까 무조건 해야돼 근데 허주낀 사람도 많으니까 할거면 잘 알아보고 제대로 된 사람한테 해야한다 이 얘기만 들었던 것 같아요...
글쓴(211.234)2025-06-27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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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211.234)
안해도 된당께
익명(1.230)2025-06-27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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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30)
네 안할거에요 근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 뭔가 찝찝해서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집은 깨끗하니 그나마 괜찮고 상가집은 웬만하면 가지말라고는 하던데 그래야할까요,,,?
뻥치네 하루 기다렷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그저께 글 썼잖ㅇ ㅏ!!! 이틀맞지~
@글쓴 무갤러(211.234) 이제 됐엉?
@글쓴 무갤러(211.234) 다들 아니라고해서 너무 좋ㅇ ㅏ,,
@글쓴 무갤러(211.234) 이렇게 말하면서도 너 가슴속에 아직도 긴가민가하잖아? ㅋㅋㅋㅋ 너 점집 몇번 더다닐듯
@도토리국수 어케알았어 용한 사람이 여기있았네 몇번까진 몰라도 한번은 더 가고싶긴해 근데 그 길은 절대 안걸어 확실해
@글쓴 무갤러(211.234) 뻔한 레파토리다. 신굿 최소 비용 몇천 낚이는순간 호구
@ㅇㅇ(1.230) 저는 그냥 제 신수가 궁금한거지 굿 부적 초 이런거는 관심없습니다 ㅠ
@무갤러1(211.234) 2주 전에도 너랑 같은 말 하던 여자 여기 왔었지 낚였음
@무갤러1(211.234) 조심해
@ㅇㅇ(1.230) 그정도면 그냥 뻔한 레파토리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아씩 ㅠ 점사비 10만원이나 냈는데 아깝,,
@ㅇㅇ(1.230) 선생님 혹시 진짜 마지막으로 걸러야할 점집이나 뭐 올바른 분?인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무갤러3(211.234) 그냥 점집 가지마 그리고 너 무당 아니다 이얘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넌 신이있다 이말이 더듣고싶어하는거야 사실 네 마음속에선 그러니 신이잇다 이런마음과 호기심을 가진 네 자체를 경계를 하고 선을 그어라. 글구 무당집 다니지마
@도토리국수 알겠ㅇ ㅓ ㅠ 근데 그럼 올해 내년 흐름 이런건 그냥 사주로 봐,,?
@무갤러3(211.234) 운전중에 적는거라 두서가없다
@도토리국수 안전운전이 먼저야~~~
@무갤러5(211.234) 점집가서 신년운세 이런거 물어봐도 너 볶아먹고 뽑아먹으려고 신얘기하는 병신무당들 태반일텐데 그런 소굴에 네발로 기어들어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알면서 유ㅐ그래?
@도토리국수 신얘기 안하는 사람은 없나 ,,, ㅎ ㅏ~ 돈아깝게ㅛ지,,?
@무갤러6(211.234) 너 은근 답정너 기질이 잇으
?
혹시 질문드리고싶은게 있는데 드려도되나요..?
ㅇ
@ㅇㅇ(1.230) 질문은 갤 안에서 댓글로만 받으시는거죠?
@글쓴 무갤러(211.234) ㅇㅇ
@ㅇㅇ(1.230) 점집 갔을때 신줄쎄다, 제자감이다 하면 무조건 구라일까요..?
@글쓴 무갤러(211.234) 너 내 점 쳐봐
@글쓴 무갤러(211.234) 내 댓글만보고 보이는거 다 써봐
@ㅇㅇ(1.230) ㅋㅋㅋㅋㅋ큐ㅠ 당연히 저는 보이거나 하는건 없으니 못하는데 사주에서는 점집가지 말라고하고 무당은 너 무당해야한다고 하고 이래저래 신기해서 여쭤봤습니다.. 그 무당이 얘기한게 맞아떨어진 것도 많아서 그냥 눈치로 말했는데 얻어걸린건지.. ㅠ 그쪽 길 걸을 생각은 없지만 작년?재작년? 부터 되는일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욤..
@글쓴 무갤러(211.234) 보이는거 없으면 무당안해도됨
@글쓴 무갤러(211.234) 신가물들이 원래 힘들으
@ㅇㅇ(1.230) 저희 집에 어렸을때 할머니가 물떠다놓으시는 백자? 같은게 있었는데 나중에 그거 잘 처리해야한다고 했었고, 어릴때 어떤 날 할머니가 되게 아프셨는데 저한테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하고 집 마당에서 큰 칼 두자루랑 물?같은게 담긴 그릇 들고 나가셔서 막 뭔가를 하시고 그 칼은 신문지에 싸서 버리셨나,, 그랬는데 그런 것 때문에 저희 할머니보고 보살님이라 한건지
@글쓴 무갤러(211.234) ㅇㅇ 할매가 보살이네
@글쓴 무갤러(211.234) 뭐 그런거땜시 신줄은 탈 수 있는데 무당으론안보임
@글쓴 무갤러(211.234) 걱정말고 잘 살으라
@ㅇㅇ(1.230) 이래저래 걸리는일이 좀 있으니까 더 확실하게 하고싶어서 질문드린 것 같아요 ㅠ 할머니랑 같이 살때만 가위 눌럈고 떨어져 살때는 없었거등요,, 꿈도 잘 꾸시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 무당이 점 볼때 이분 누구냐 하면서 말로 설명?을 해줬는데 그게 집에있던 증조할머니 증명사진 이랄까요 아무튼 그거랑 똑같아서 옛날분이니까 다 비슷하게 말했으려나 싶다가도
@ㅇㅇ(1.230) 할머니도 증조할머니가 꿈에 많이 나오시기도했다해서 뭔가 찝찝했습니다.....!
@ㅇㅇ(1.230) 감사합ㄴ ㅣ다 ㅠ 그 무당이 다른 점집 가도 백이면 백 다 너보고 이쪽 길 가야한다고 할거래서 더 심란했나봐요!
@글쓴 무갤러(211.234) 진짜 신 받아야하면 지랄나고 헛소리하니까 냅둬 우선은
@글쓴 무갤러(211.234) 지금 나한테 보이는양반은 다리 하나 불편하고 머리 파마한 할매임 지팡이 짚고다님
@글쓴 무갤러(211.234) 집에 소 있었음
@ㅇㅇ(1.230) 제가 진로나 그런게 궁금해서 간거였는데 어차피 뭘 해도 넌 이길 와야하니까 그냥 너 하고싶은거 하거나 웬만하면 지금 하는 일 계속 하라고 ㅠ 거의 2시간 가까이 신줄 쎄니까 무조건 해야돼 근데 허주낀 사람도 많으니까 할거면 잘 알아보고 제대로 된 사람한테 해야한다 이 얘기만 들었던 것 같아요...
@글쓴 무갤러(211.234) 안해도 된당께
@ㅇㅇ(1.230) 네 안할거에요 근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 뭔가 찝찝해서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집은 깨끗하니 그나마 괜찮고 상가집은 웬만하면 가지말라고는 하던데 그래야할까요,,,?
@글쓴 무갤러(211.234) ㅇㅇ
@ㅇㅇ(1.230) 아침부터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1.230) 히히 형아 나두 생년월일 말해두대?
@도토리국수 생년월일도 봐주셔..? 그럼나도..
@무갤러7(211.234) 아니 나 따라다니지마 ㅋㅋㅋ
@도토리국수 알겠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