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58904c080618023ebf3e0309c701ff08b3a607f15d583f8c22a97cf1d9fe674c1ceac5c70c5fefcc80d52bbce863a1d3844218c

평소에는 보인다? 냅다

그냥 미역줄거리 잡아 목구멍에 검을 팍

오네가이? 아조 인정사정 안봐주고

귀신은 이승이 아닌 저승에 보내드리는게 도리 철학을

그래도 금여성의 맑은 양기 함 빨아 보겠다고?

딱한 팔자의 원혼이여 술은 못따라줘도

까지꺼 오랜만에 꿈에 등판하면 내주죠 소중이를 후후

저야 이전 그 짜릿한 쾌감을 다 경험해봤고 

마 무럭무먹 빨아무라 하고 빨아묵으며 정신 없는 사이

미역줄거리를 잡아

0c9b8403c3f76e82239b80e4429c706e9fab741e4048bd7b157992c88da828e43909eb3333a252cfe8df8edfafc8159721af68f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