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떠보니 내가 뭐하고 있었던 건가 싶다.
예전에는 돈 받을 수 있는 일자리라도 있으면 좋겠다 간절했는데
막상 일하고 호감가는 사람도 생기니
내가 그 감정에 취해 잠깐 하늘 위로 둥둥 떠다녔던 것 같음...
아직 나는 부채 정산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직업적으로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
그럴려면 그런 호감가는 마음에 흔들릴 여유가 없는것이다.
마음 다 잡고 정신 차리자.
오늘 눈 떠보니 내가 뭐하고 있었던 건가 싶다.
예전에는 돈 받을 수 있는 일자리라도 있으면 좋겠다 간절했는데
막상 일하고 호감가는 사람도 생기니
내가 그 감정에 취해 잠깐 하늘 위로 둥둥 떠다녔던 것 같음...
아직 나는 부채 정산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직업적으로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
그럴려면 그런 호감가는 마음에 흔들릴 여유가 없는것이다.
마음 다 잡고 정신 차리자.
왜 맨날 글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행..ㅋㅋ
힝 ㅠㅠ
아무도 답 안해주면 지우는거지 뭐 ㅠㅠ
웅
그런 감정 20대 이후로 못 느껴서 ㅋㅋ 할말이 없다 - dc App
내가 연애고자라 이런 감정이 너무 설렌다 ㅠ 하지만 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