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떠보니 내가 뭐하고 있었던 건가 싶다.


예전에는 돈 받을 수 있는 일자리라도 있으면 좋겠다 간절했는데


막상 일하고 호감가는 사람도 생기니


내가 그 감정에 취해 잠깐 하늘 위로 둥둥 떠다녔던 것 같음... 



아직 나는 부채 정산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직업적으로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


그럴려면 그런 호감가는 마음에 흔들릴 여유가 없는것이다. 




마음 다 잡고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