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받음
기억이 듬성듬성나서 제대로 기억은 못하는데
1.
팥이였는지 붉은 콩이랑 뭘 섞었던거같음
그 위에서 자라고 해서 잠 그리고 나 해주는 사람은 북 두드리면서 웅얼웅얼함
2.
항아리 뚜껑인지 바닥인지 흰천을 덮고 그 위에 올라서게함
점프하라함 그 뒤에 뭘했었는지 기억은 안남 자꾸 점프시켜서 짜증났었던거같음 ( 정신잃고 이런건 아니고 뭐했는지 까먹음)
3.
1번이랑 같이 했던건지 모르겠는데 무슨 흰색인지 검은색인지 천을 그 법당에서 밖으로 나가는 입구까지 쭈욱 길게 늘어트림
그거 따라가라해서 갔는데 아마 천을 돌돌말면서 간거같기도 하고 찢은건지 기억은 안남 그리고 그 저승에 옷이랑 돈보내준다고 챙기는거도 봄
그냥 돈주고 헛짓거리 했네
사실 엄청 후회되긴함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음
?
2번은 신굿인데. 천존동이 말하는것 같음
무슨 굿이라고 하고 총 얼마 줌?
3번은 사자거리 임 저승사자 보내는
저승사자얘긴 없었는데... 근데 굿이름도 몰라 그냥 좋아진다고 해서 한거라.. 쓴돈만 1500된거같고 그때 당시에 제정신이 아니였던거같음
잘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