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을 이어받는 주체는 무엇알꺼요?


철학적으로

'나'는 다른 사람이나 무언가에 의해 정의되므로 고정불변한 '나'는 없는데

왜 죽어서나 그 후손까지 업을 대신 받아야하는지.

업이란건 윤회하는 '나'를 어떻게 찾아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