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을 이어받는 주체는 무엇알꺼요?철학적으로'나'는 다른 사람이나 무언가에 의해 정의되므로 고정불변한 '나'는 없는데왜 죽어서나 그 후손까지 업을 대신 받아야하는지.업이란건 윤회하는 '나'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나'의 기준부터 이해해야 할 걸 혼인지 백인지 넋인지 또는 영이라 할지 - dc App
불성이나 신성이나 업이나 변하지않는 그 무엇이 있다면 불교사상은 틀린게되거든. 내가 없으니 영혼백 모두 내가 아닌거.
@ㅇㅇ(45.67) 갠적으로 '나'는 없다는게 가시세계에서 '나'를 뜻하는게 아닌가 싶음. 넋의 뜻이 생각 감정 같은거잖아. 즉 넋이 인간(나)의 주체라 볼 수 있는데 불교에선 그건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임. - dc App
@ㅇㅇ(45.67) 원래 x 본래 o - dc App
넋이나 감정같은 오온도 내가 아니고 사람이 죽을때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된다고 하더라 불교에선.
기록에 관한던 어느 종교나 다 있는거 같음 - dc App
@ㅁㅁ(106.101) 혼백 넋 령 구분 하니? - dc App
@무갤러1(110.9) ㄴㄴ 난 안 보임
대대로 후손으로 내려가 죄값을 치루게 할 정도로 고통스러우니 죄짓지 말란게 핵심이지 모 - dc App